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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bar | 2021-12-31 14:19
물론 절대적 능력을 말하는게 아니라 연출상 보이는걸 말하는거
인워 타노스 상대: 각성한 닥스, 아이언맨, 가오갤(라쿤, 그루트빠진), 스파이디
엔겜 타노스 상대: 뚱르(부휴증상태), 캡아, 아이언맨
분명 라인업을 볼때 당연히 인피니티스톤 권능을 십분활용한 인워타노스가 강한건 맞는데 엔드게임 최종전투서 거진 용역깡패처럼 보이는 수준의 무지막지한 화력을 보여줫거든
근데 유튜브에서 영상 몇개보다가 나온것중 스칼렛위치가 비전뚝깨서 마인드스톤 부시고 절망하는장면나오는데,
여기서 타노스가 완다머리를 쓰다듬듯이 쓸어주고 그 다음에 타임스톤으로 비전을 살려내는데, 이걸보니 인워에서의 타노스는 확실히 인구반을 날려버리겟다는 자신의 역할을(아임 인에비터블) 굉장히 숭고한가치로 바라보앗기에 무고한 생명의 희생을 원치않은게 아닌가 싶음.
반면 엔드게임에선 미래의 자신이 과업을마치는대도 과거로 기어와서 역사를 되돌리려는 행동을 보고 반만날리는게아니라 싹다죽이고 새로시작하겟다는 다짐을 하는데, 덕분에 커터칼가지고 붕붕붕(특히캡마 쉴드부수는장면)이 존나 살벌하게 연출이됨. 거의 타노스가 싸우는거보면 연쇄살인마급임..
이런차이를 두고보니 재밌긴하다
cx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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