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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릭고스트 | 2021-12-31 13:31
#1
찢 : 초과이익 개발환수 어케 생각하냐
항 : 대장동 얘기만 하기로.
찢 : 아니 대장동에서 초과이익 나온 거 아니냐. 그래서 조선일보랑 국힘 의원들도 나 때린거 아니였냐. 그래서 초과이익 환수하자는 건데. 어떻게 생각하시냐고.
항 : 아니. 그건. 에. 그. 저.
#2
찢 : 여기 50억 클럽 6명이 있다. 법조계 기자가 인맥으로 법조인 및 유력 보수 정치인들과 결탁하는 사례가 많다.
특히 전관예우성으로 퇴직검사/판사에 대해 고문, 이사 자리 주고 월급도 얹어주면서 청탁하는데
이 문제 해결해야 하지 않겠냐.
항 : 대장동 얘기만 하기로
찢 : 아니 50억 돈 받은 것도 대장동 사건 일부 아니냐. 그리고 그사람들 대부분이 법조인이었잖나.
법조계의 고질적인 전관예우 문제도 이 사건 일부분 아니겠나.
박근혜 국정농단 사건 이전에 있었던 홍만표, 우병우 등 사건도 다 그런 문제였잖나.
항 : 아니. 그건. 에. 그. 저.
#3
찢 : 2010년대 초반 당시, 부산저축은행이란 이름의 저축은행이 무너지면서 수많은 피해자가 생겨났고
자살까지 하시는 국민들도 계셨다.
항 : 아니 그 얘긴 이거(대장동)랑 상관없는 얘기 아니냐.
찢 : 끝까지 들으십쇼. 그 당시 부산저축은행의 파산 원인 중 하나가 대장동 사업에 불법, 부실대출하면서였다.
당시 돈 빌려갔던 사람들이 남욱/정영학. 지금 드러난 핵심 피의자들인데
당시 주임검사인 윤석열 후보가 남욱/정영학 잡아넣었으면 대장동 문제가 나한테 튀지도 않았을거다.
근데 당시 변호인이 박영수 특검이라 하던데 전관예우 위해서 윤석열 후보가 봐준거라고 볼 수 있지 않나.
항 : 아니. 그건. 에. 그.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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