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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오스 | 2021-12-29 20:36
장모의혹이니 김건희 허위경력이니 솔직히 도덕성 승부로 가면 애시당초 찢은 상대도 안되는거니 별문제가 아님
윤석열 지지율이 급락하기 시작한게 지난주부터인데
딱 지난주 이슈가 신지예 영입한 블랙먼데이랑,
이준석이 나 안해 하고 나온거,
그리고 신지예 영입으로 주목받게된 새시대어쩌고 위원회. 그리고 그와 연관돼서 나오는 윤석열이 신당준비한다는 의혹. 신당준비하고 있는데 신당준비위원회 수장이 김한길? 민주당2?
그리고 이 의혹에 쐐기를 박는 "부득이하게 국힘입당..." 발언. 윤석열이 보수후보인가? 민주당 첩자 아니냐는 생각. 홍준표 예언 재조명.
그외 못배우면 자유 소중함 몰라 이런 망언은 걍 쐐기골 박는 정도지 역전시킬 정도는 아니라고 보고
사실 저것들이 결국 다 연결된 것들이긴 한데
나는 적어도 신지예만 아니었으면 나머진 전부 묻어둘 수 있었다. 왜냐하면 비교대상이 민좆당+찢 이었으니까
그런데 신지예에서 선을 넘었고
그래서 그동안 늘 "야그찢?" 하면서 밸게에서도 꾸준히 윤석열 지지해온 내가 지난주 월요일에 누구보다 흥분해서 윤 깠던걸로 기억함
신지예로 표가 떨어져봤자 소수... 얻는 여성표가 더 크다는 개소리를 누가했더라? 윤석열 김한길 김재원이 다 했지.
그래서 일주일이 더 지난 지금, 결과는? 20대 지지율 개같이 멸망. 20대에서 안철수에 역전 (찢 지지율 20%대는 고정) 30대에서도 급하락 + 안철수 상승 중
나도 지난주 월요일에 윤석열에 대한 지지를 한시적으로라도 철회해서 2030의 분노를 보여줘야한다는 입장이면서도,
한편으로 정말 2030이 이렇게 뭉칠까? 의심되긴 했었는데
2030이 확실하게 뭉치더군
아 그리고 신지예 영입으로 윤지지율 상승?ㅋ 20대 윤지지율 9%, 안철수 16%, 심상정 15% ㅋ 응 어차피 20대여자는 너 안찍어
하지만 그럼에도 윤이 달라질거란 기대가 안드는게
처음에 신지예 영입했을때만 해도 그래 아직 상황을 잘 몰라서 그래. 병신이긴 하지만 나쁜새끼는 아닐꺼야 싶었는데
그후로 꾸준히 2030이 폐미니즘행보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전했는데도, "정권교체가 더 급선무"라는중 "페미니즘은 공정에 비하면 작은 가치"라는둥 현실파악도 못하는 헛소리를 주절주절하는게
걍 이새끼들은 근본부터 틀려먹은 집단임. 특히 새시대 새정당 창당위원회...
아마 지금 지지율 개같이 멸망한 결과 보면서도 현실부정하고 있거나, 다른 탓을 하지
신지예+새시대 탓으로는 절대 생각안하고 있을거다.
래디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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