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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페짱짱맨 | 2021-12-24 15:02
불타오르는 파이어맨이었던 나는
지금 선풍기를 끄고 자리에 앉아서 여유롭게 책을 본다
겨우 열따위에 굴복하지 않는 나의 모습이 너무 자랑스럽군..
세탁기 돌리고 방바닥 청소기 + 청소포로 청소하고
페브리즈도 옷이랑 침구류에 뿌리고 여유를 만끽한다
평일 오후에 즐기는 여유로운 시간
이게 애가없는 전업주부의 삶..?
매페짱짱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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