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불타는그런트 | 2021-12-24 11:05

하지만 26년 부터 ㅋㅋㅋ
뭐땀시 5년이나 있다 하지? 오또케이들 마음의 준비를 해야하나.
기사 전문
'신임 순경 채용 시 여성 지원자도 남성 지원자와 동일하게 ‘정자세’로 팔굽혀펴기를 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그동안 여성 지원자는 무릎을 대고 팔굽혀펴기를 해왔다.
22일 경찰청은 최근 열린 현장 대응력 강화 태스크포스(TF) 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검토해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발생한 인천 흉기 난동 사건에서 자리를 이탈한 여경의 대응이 논란이 되는 등 여경 체력에 대한 불신이 커지자 이를 해소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경찰은 설명했다.
현행 경찰 공채 체력 시험은 △윗몸일으키기, △팔굽혀펴기, △좌·우 악력, △100m 달리기, △1000m 달리기 등 총 5개 종목으로 구성된다. 이중 팔굽혀펴기의 경우 남성 응시자는 정자세로 하는 반면에 여성 응시자는 무릎을 대고 측정하고 있다. 체력 기준이 약하다는 비판에 올해부터 경찰대와 간부후보생 채용에는 여성 응시자도 정자세로 팔굽혀펴기를 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공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순경 공채에서도 남녀 동일한 체력 측정 방법을 적용한다면 시민들의 경찰 체력에 대한 불신이 상당 부분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경찰은 오는 2026년부터는 아예 남녀 구분 없이 순경을 통합 모집한다. 이에 따라 현행 종목식 체력 시험은 순환식으로 바뀐다. 장애물코스 달리기, 장대 허들넘기, 밀고 당기기, 구조하기, 방아쇠 당기기 등 5개 코스다. 응시자들은 4.2kg 무게의 조끼를 착용한 뒤 제한 시간 4분 40초 안에 5개 코스를 완주하면 된다.'
불타는그런트
7,029
1,419,020
프로필 숨기기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