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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그런트 | 2021-12-22 11:01
이거 누가봐도 침몰하는 배 아닌교.
오늘은 석렬씨가 아내는 정치를 싫어한다며 등판하지 않을 것이라고 하는데
그간 살아있는 권력도 조진다는 강단있는 모습으로 인기를 끌고 그 원동력으로 대선판까지 왔지만
정작 집안의 실세한테는 찍소리도 못하는
내로남불의 화신이였던 것
조만간 김종인도 관두지 싶은데
관뚜껑 닫히기 전에 업적 한 줄 더 세기고 싶었는데 이거 오명만 남길 것 같으니
윤석렬은 똥이다 하면서 런 할 것 같다...
세상은 밸런스가 중요하듯
진보도 보수도 균형을 이루어야 할 텐데 이대로는 균형은 조까 거의 확정 분위기
찢과 180인의 화염세례를 받아랏!
성난 부동산 민심이 정권교체의 압도적인 지지를 보냈음에도
승리에 취해 응~ 이래도 이겨~ 그래서 찢 찍을꺼야? ㅎ
어차피 이기니까 내 사람들 챙겨줘야지~ 이게 뭡니까 이게!
이제 새로운 보수를 꿈꾸던 열망은 갈 곳을 잃고
정권교체의 열망은 'ㅎㅎ 찢이 되는 것도 정권교체는 맞는거죠' 라는 개쌉소리 또 듣게 생겼네
너 땜에 보수가 망했느니
너 땜에 대선에 졌느니
너 땜에 민심을 잃느니..
또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 때 처럼 보수의 분열이 또 다시 일어날 것 같다.
아마 홍준표는 또 윤석렬 때문에 보수 또 궤멸 됐다며 2연벙론 들고 나올테고
근데 표냄새는 기가 멕히는 찢한테 지금 시점에서 누가 나온들 이미 판세는 돌이킬 수 없는 것 같긴 하다.
그러니까 왜 바른미래 놈들은 꼬리말며 기어들어가서 지 밥그릇 다 걷어찬거여.
당장은 춥고 배고픈 당사에 있더라도 미래를 생각하면서 버텼어야지.
통탄스럽다.
불타는그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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