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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xxx | 2021-12-21 13:18
1. 일단 딸래미를 데리고 건반 쳐볼수 있는곳 가서 해보고 의견을 수렴하고
2. 그리고 DP는 필요없지만 업라이트피아노일 경우 저소음장치를 알아본다
딸래미 지금 상태는 취미로 좀 배운거긴 한데 본인이 이걸로 진로 고민하고 있는거 같음
그래서 좀 진지하게 알아본거고
실력은 몰?루
초등학교때는 그냥 다니다 말다 친구들 배우니까 배운정도
최근(중2) 한 몇개월 연주곡 연습하더니...
본인 의지인지 학원선생님 뽐뿌인지 뭔지 요 근래에 한두달동안 콩쿨 세번 나갔는데 1등은 못하고 3번다 그냥 입상정도 (2~4등 주는거 같더라)
근데 작은 대회라 같은 학년에 10명도 참가 안한거 같음
원랜 그냥 교습소나 학원 이런곳에서 연습했던 모양인데 와이프가 심각하게 피아노 이야기 해와서 알아보려고 한거임
이게 실력이 있는지 이걸로 먹고 살건지는 논외로
얘가 뭔가 해보고 싶어하는건 처음이라서 진지했던것
답글 달아주신분들 너무 고맙고
알아보는 과정에서 또 질문할거임 난 모루니까~
l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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