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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그런트 | 2021-12-09 10:15
올해 초에 한번 주저앉아서 기어서 퇴근했었는데
어제 또 주저앉았다.
벽 기대서 일어난다고 오징어처럼 부들부들 떠는데
이쁜아가씨들이 괜찮으세요? 부축해드려요 하는데
순간 기회닷! 이란 생각이 스쳐지나갔지만
강백호 빙의해서 괜찮습니다. 했다.
밸게놈들도 허리건강 잘 챙겨라.
불타는그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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