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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오스 | 2021-12-08 10:12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30333
7일(현지시간) 이스라엘 의사 엘라드 마오르는 예루살렘 포스트와 인터뷰를 통해 “오미크론은 예상보다 강력했다”고 밝혔다. 그는 “48시간 동안 열이 났고 72시간 동안 극도로 피곤했다. 근육 통증도 있었다”고 했다.
마오르는 텔아비브 대학 교수이자 이스라엘 최대 병원인 셰바 메디컬 센터의 심장전문의다. 그는 코로나19 확진 판정 이후 10일 만인 이날 업무에 복귀했지만 “아직도 몸 상태가 좋지 않다”고 했다.
부스트샷까지 맞은 사람이 저정도 아플 정도면 감기 취급할건 아니고 이전 오리지날/델타 못지않은 증상같은데
이정도 증상에 확산속도는 몇배나 되니 노령층에겐 얼마나 위협이 될지....
래디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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