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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현콩 | 2021-11-29 18:36
예전보단 익숙해진것같긴한데
그닥 자신감은 없음
일단 많이 안타본게 제일 문제긴해.
갈데가없고 집에서 일하니 주로 집에만 있음.
그래서 진짜 억지로 나가려고해야지 나감
그래도 일주일에 한두번씩은 타려고 노력해서 정기적으로 운전은 하는중
여전히 어디갈때 상당히 부담이 있음.
다른것보다 주차가 너무 스트레스..
서울 갈때 주차때문에 포기한적 많음. 목적지는 있는데 어디에 주차를 해야할지를 모르겠어..
어디가면 주차 어디서 하고 이런걸 정하고 가는데 서울은 막막함.
그리고 여전히 좌우 차폭감 잘 안잡히고 좁은길은 무섭고
주차는 좌후방 카메라로 하기는하는데 엄청 오래걸리는 편.
천천히 하느라..
그래서 주차하는데 뒤에 차있으면 개스트레스받음..
내 차가 회전각이 작고 좌우 뚱뚱한 편이라 더 어려운것같음.
그리고 주차장에 이중주차하는 씹새기들 존나 짜증나..
지하2층에 자리 있는데 지하1층에 꾸역꾸역 이중주차하면서 대는 놈들은 후...
월현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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