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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레스3 | 2021-11-24 11:07
카이레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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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오스
2021-11-24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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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예방접종이랑 비슷하다고 봄. 나는 애 태어나기 전까지 독감예방접종 맞아 본적 없고, 실제로 한번 독감걸려서 일주일 고생했었지만 이후로도 안맞았음. 왜냐면 걸릴 확률보다 안걸릴확률이 훨씬 높고, 설령 걸려도 앓고 나으면 되는데 굳이 백신부작용 감수하고 맞을 이유가 없다 생각했기 때문
근데 애가 있으니 애한테 안옮기기 위해서 독감예방접종도 꼬박꼬박 맞고, 당연히 코로나백신도 꼬박꼬박 맞을거임.
작년 겨울에 난리났듯이 독감예방접종도 부작용 있고, 독감예방접종맟고 며칠내에 죽은 사람도 언론에서 주목해서 기사써보면 존나많음. 물론 상관관계는 차치하더라도.
코로나 백신이라고 없을리가 없지. 개중에 mRNA계열의 심근염이나 바이러스벡터계열의 혈전은 이미 기전까지 대략 알려진 부작용이고, 결국 그 리스크를 감수하고 코로나리스트를 저감하느냐, 백신리스크를 피하고 코로나리스크를 감수하느냐는 본인 선택임.
나는 위에도 썼다시피 혼자 사는 거면 굳이 안맞아도 된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