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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반더레이실바 | 2021-11-23 17:37
초딩 딸딸이 얘기보다보니 급 중2때 성적 호기심을 채워주던 팬티 협동전이 생각난다.
때는 2000년대 초반..
한창 성적 호기심이 폭발하다 못해 지나가는 여자만 보면 전부 사륜안으로 몸매 스캔을 하고 다니던 시절..
당시 교내에서 남자애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놀이가있었는데 그건 바로 실내화로 신는 슬리퍼에
작은 거울을 꽃은 후 한명은 앞에서 말을 걸어 시선을 끌고 다른 한놈은 뒤로가서 교복 치마 밑으로
발등을 넣어서 팬티를 감상하는 협동전 놀이었음.
내 기억에 당시 반장 친구랑 모범생 친구 하나만 빼고 모두 이 놀이를 즐겼던거같고
덕분에 같은 학급의 여자애들 20여명 모두의 팬티를 감상했던 나와 친구들은 그 상상만으로도
큰 영웅심리와 자부심을 가지게되었음.
나말고도 많이들 했지만 다들 걸리면 개좆될걸 알기에 정말 조심히 확실히 아무도 안본다 싶을때 진행했는데
하루는 병신새끼 하나가 당시 학교에서 가장 이쁜 도덕 선생이 치마입고 온날 그 짓거리를 하다가 걸려서
복도에서 싸대기 개처맞으면서 울고불고하더니 우리의 만행을 싸그리 불어버렸고 결국 우리의 협동전은
그날로 막을 내리게 되었지..
쓰다보니 생각났는데 팬티 보기 쉬운 방법이 한가지 더 있었다.
운동장 조회시간에 가끔 시끄럽게 떠들거나 말 안들으면 선생들이 기합준다고 앉아 일어서 할때
뒤를 슥 돌아보면 앉는 순간 수십여명의 팬티가 동시에 눈에 들어오는 진귀한 광경이 펼쳐졌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주로 기합주던 선생이 체육 교사 남자새끼였는데 이 새끼 지 욕구를 채우려고
그랬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머리를 스친다..
다음에는 여자애들이랑 가위바위보해서 지면 고추 3초 내주고 이기면 가슴 3초만진 썰로 돌아오겠읍니다..
[블랙]반더레이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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