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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릭고스트 | 2021-11-23 17:19
대학때 총학/단대 선거에 이리저리 휩쓸리면서
한쪽을 조지기 위해 다른 한쪽을 반드시 찍어야 한다는 것에
개인적인 회의를 가지고 있는 있는 성향도 있고요.
2000년대부터 나는 꾸준히 2~3번 사표를 찍어왔기에
내 표가 사표가 되는 것에도 별 거부감이 없음.
기권도 엄연히 투표제도 하에서 정상적인 의사표현 방법 중 하나인데
이대로면 찢 당선인 게 뻔하니 기권은 찢 지지자나 마찬가지다 라는 관점은
도저히 동의할 수가 없네요.
개인적으로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라는 김머중센세의 말을 굉장히 싫어하는지라.
마지막으로 문재인개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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