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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인사이드 | 2021-11-09 10:42
요약한다
* 윈11 현재 기준 상황
1. 리틀코어 on / off 시 게임성능 차이 없음(작업성능은 E코어 활성화시 향상됨)
2. 오버시 게임성능 차이 없음
3. 오버시 온도는 존나 올라감
4. 오버시 소비전력 존나 올라감(100w정도)
5. DDR4 4800에 CL22하고 DDR5 6200 CL40하고 게임성능 동급
6. 메인보드 가격 존나 M이 창렬수준
7. DDR5 현재 물량도 없고 외국 판매시세 보면 존나 비쌈(시금치기준 DDR4의 2~3배정도)
* 기대가 되는 부분
1. 시금치 하닉램 CL22까지 타이밍이 잘 조여진다거나 오버영역이 높다고 함
1)즉 XMP를 기대할 수 있는 부분
2. B보드 써서 쿨링만 신경 쓰고 터보부스터만 활용하는게 좋아보이며
게이머 사이에서도 저렴한 B보드가 Z보드만큼 인기 있을듯
3. 인텔 관계자가 얘기했듯이 이제 성능은 우리의 손을 떠났고 앞으로 윈도우 최적화에 달림
4. 5600X에 비해 최저프레임이 좋다는 평이 많음(이건 뭐 예전부터 그랬던거고)
* 단점
1. 5600X에 비해 기본적으로 소비전력이 높다. 파워가 든든해야 함
2. 대체 언제인지 기억이 안날정도로 오랜만에 새로운 공정과 아키텍처가
도입됐는데 존나 매리트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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