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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머링 | 2021-10-28 18:12
산채로 익혀지는 새우들을 보며
미안함에 차마 똑바로 보지 못하겠더라.
만약 언젠가 내가 저 새우들처럼 산채로 익혀지게 된다면
오늘의 새우들을 생각하며 겸허하게 현실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
그에 대한 결론을 내리지 못한 채 두 판이나 먹음
머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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