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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반더레이실바 | 2021-10-27 12:39
집안살림하니까 돈관리를 더 잘할거같아서? 아니면 남들이 다 맡기고 사니까? 혹은 귀찮아서?
돈은 본인이 버는데 왜 그 모든걸 와이프한테 일임하는지 이해를 못하겠음.
특히 쥐꼬리만한 용돈 받고 산다는 놈들보면 진짜 정신차리라고 죽탱이 후려주고싶다.
돈을 버는 사람이 돈에 대한 개념과 경제 관념이 높은건 당연한거고 외벌이면 당연히 본인이 관리해야지
그걸 왜 와이프한테 맡기는거지?
혹여 맞벌이라도 둘이 같이 관리하고 해야지 뭔 얼어죽을 용돈을 타서 쓴다는거야.
요즘 설거지론이니 퐁퐁단이니 관련 이슈가 핫해서 어제 어머니랑 보톡하다가 생각나서
여쭤봤는데 우리집은 평생 아버지가 돈 관리해오셨고 항상 아버지의 계획에 신뢰를 하셨다함.
경제 관념이나 돈의 계획도 아버지가 워낙 철저하게 하셔서 우리집이 잘 살았던거라 하시고
아버지 외벌이셨기때문에 돈 관리하시는거도 당연하다 생각하셨다함.
밸게 기혼자 중에 능력 좋은 사람 많은거로 아는데 혹여 돈 다 맡기고 용돈이나 타서 살고있다면
제발 본인의 권리는 찾고 살았으면 좋겠다.
성향이 조련당하는 쪽이면 그건 알아서 하고..
이상 결혼 못하고 혼자 살아갈 무능한 독거노인(진)의 오지랖 이었음.
[블랙]반더레이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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