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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클로킹 | 2021-10-19 21:38
디아2를 퀘 하나하나 다 읽고 모든 맵 다 밝혀가면서 느릿느릿하게 하는 중인데
진짜 순수하게 맨땅이 좋아서 이렇게 하는거임. 나같은 밸게이 있냐?
첫날 샀는데 현재 캐릭 하나 있고 랩 48임.
히든클로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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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클로킹
작성자
2021-10-19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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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땡만두// 너무 TMI인거 같은데
1달간 하루 평균 30분 정도 한 거 같음
그리고 사실 제일 병신짓한 것은
스피릿용 크리스탈소드를 얻기 위해 카우방을 갈려고 하는데
워트의 다리를 얻는 법을 착각해서임.
거의 17년반에 디아를 할려다 보니깐 워트의 다리를 거기 케인 구출하는 곳에서 그냥 땅에서 줍는 것을 기억못하고 그리스월드를 잡으면 되는 줄 알고
그새기만 한 10번 잡은 듯.
서버 졎같은 때 3일에 걸쳐서 그리 했는데
아무리 잡아도 안 나와서 서버문제인가 싶어서 그때 좀 짜증 나서 며칠 쉬었지.
그때가 서버 백섭으로 큐브도 사라졌을 때임.
당시 28렙정도에 이제 액트5 겨우 깼을 때인데 큐브 찾으러 또 액트2가야되는 것을 알고 많이 짜증 났었음.
그뒤로 알다시피 서버가 밤에 계속 터졌잖아.
저번주중에는 거의 1시간도 못했지.
번외로 한국어 성우 대사 듣는 재미도 괜찮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