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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진지하게 미국이나 캐나다 가고싶다

nlv218_0128 월현콩 | 2021-10-11 13:43

난 늘 그래도 한국이 좋다는 주의였는데…

최근들어서 뭔가 심경의 변화가 오고 있는것 같음

한국을 진지하게 뜨고 싶어지고 있음
nlv219_0129 월현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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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5_56468 [블랙]반더레이실바 2021-10-11 13:48 0

갈거면 미국입니다, 특별한 사연이 있는게 아닌 이상 미국을 못가서 차선책으로 가는곳이 캐나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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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5_56468 [블랙]반더레이실바 2021-10-11 13:49 0

그리고 어느정도 비축해둔 재산이 있다면 동남아도 진지하게 고려해보십시오. 북미나 유럽 등은 동양인의 똥송함으로 차별받는것을 각오해야하지만 똥남아에선 적어도 우위를 점하고 살 수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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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5_7686 포핸드 2021-10-11 13:50 0

저는 놀러가는건줄알았네요
이몸은 캐나다의 옐로우캠프에서 오로라를 보며
친구랑 맥주 두병마시는게 꿈입니다
한 7박8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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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5_7686 포핸드 2021-10-11 13:51 0

이민은 난 미국으로 가고싶다
멘헛흔 스타잇흔빌딩 마천루에 내한몸뉘일 집이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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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5_56468 [블랙]반더레이실바 2021-10-11 13:55 0

2007년에 맨해른 근처에 잠깐 자취했었는데 물가 진짜 살인적임. 피자 한판도 아니고 한조각에 4.99불 이게 제일 싸서 맨날 피자만 처먹은 기억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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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2 조끼동 2021-10-11 13:57 0

맨햇은에서는 안 살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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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5_56468 [블랙]반더레이실바 2021-10-11 13:57 0

뉴욕 정식 표준어 발음으로 맨해른입니다, 맨햇은 맨헌흣 보스턴 촌놈들 발음은 삼가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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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8_4821 벗바 2021-10-11 17:13 0

[블랙]반더레이실바// 맨해튼에서 피자 1조각 1달러에도 파는데 그것도 록펠러센터 주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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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5_56468 [블랙]반더레이실바 2021-10-11 17:20 0

벗바// 당시 나 자취하던데가 펜 스테이션 근처 서비스 아파트였는데 여기서 유일하게 시켜먹을수 있는게 판다 익스프레스라는 짱깨요리랑 어떤 스페니쉬 아재가 운영하는 개인 피자집이었음. 짱깨요리는 젤 싼 도시락같은거가 12불인가 그랬고 피자는 한조각도 배달해주는데 큰 사이즈 4.99불이어서 배달오면 팁이랑 7불 주던 기억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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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4_5210 돌아온너구리 2021-10-11 17:46 0

[블랙]반더레이실바// 맨햍ㅡㄴ이지 이세끼 똥남아 영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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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5_56468 [블랙]반더레이실바 2021-10-11 17:48 0

돌아온너구리// 조선놈은 낄끼빠빠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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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8_4821 벗바 2021-10-11 17:49 0

[블랙]반더레이실바// 배달이면 비쌀 순 있지. 인건비들어가는건 가격 좀 올라가서. 미국에서 피자1조각=한국 김밥1줄인데 이제 울나란 1달러김밥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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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4_5210 세이보 2021-10-11 16:48 0

미국이 좋습니다. 다만 조용히 편하게 살꺼면 캐나다도 괜찮습니다. 확실히 미국놈들보다는 정서적으로 착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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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8_534832 래디오스 2021-10-11 17:53 0

내가 맨해튼 2박3일 출장가서 기차역 표팔이한테도 인종차별 당했는데 (잔돈없어서 10달러인가 50달러 지폐 줬다고 고개 절레절레 젓더니 옆사람이랑 뭐라뭐라 꿍얼거리며 키득거리더니 돈에 낙서하고 가져감)

걔네들 맨해른 이라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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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5_56468 [블랙]반더레이실바 2021-10-11 17:54 0

뉴우요올크 표준어 발음으로 맨해른 맞음. 어디 천박한 보스턴 텍사스 이쪽 영어 들고와서 맨햍ㅡㄴ 거리지마라 너구리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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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5_56468 [블랙]반더레이실바 2021-10-11 17:54 0

그..기차역에 대부분 1달러 동전 교환기가 있어서 사람들이 거기서 교환하고 사는 경우가 많아서 그랬던것같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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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8_534832 래디오스 2021-10-11 18:01 0

뉴욕에서 DC가는 기차였다구요... 코인으로 사는게 아니었음..

근데 생각해보니 기차표가 아니라 캐리어 맡기는곳에 비용내려는데 큰돈 줬다고 저리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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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8_534832 래디오스 2021-10-11 18:01 0

생각해보니 지금 인종차별 옹호하시는건가요? 저와 같은 똥양인이기 이전에 쟤랑 같은 미국인이다 이겁니까? 팔은 안으로 굽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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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5_56468 [블랙]반더레이실바 2021-10-11 18:03 0

그렇군요.. DC는 예로부터 유명한 검둥이들의 동네인데 그곳에서의 일정은 편안하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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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5_56468 [블랙]반더레이실바 2021-10-11 18:04 0

옹호가 아니라..그 아마 이런 느낌일겁니다. 미국인의 대부분은 차량을 가지고있고 기차를 사용하는 부류는 대부분 저소득층이나 학생들인데 평소처럼 1~5불짜리들이 아닌 큰 지폐를 내는 선생님을 보고 뭐지 이건 돈 많다고 재는건가 하는 느낌일수도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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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8_534832 래디오스 2021-10-11 18:08 0

그럴수도 있겠네요 그 스테이션 앞길이 노숙자들로 온통 찌린내가 진동했죠

세계 최강대국 미국에도 노숙자들이 있는거 보면 가끔은 찢이 정답인가... 모두가 노숙자가 되는 사회가 차라리 나을지도..? 라는 생각이 들때도 있습니다.

DC에서는 정확히는 버지니아에 숙소 잡았더니 주변에 아무것도 없어서, 일반인들과 특별한 접점 없이 본연의 출장업무만 수행하고 갔습니다.. DC관광만 좀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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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8_534832 래디오스 2021-10-11 18:10 0

아 버지이나에서의 가벼운 일화는 15분이나 걸어서 그로서리에 음료수 사러 갔는데 (본인 액상과당 중독자)

가로등도 없는 깜깜한 길에서 앞에 흑인이 후드 푹 눌러쓰고 웬 거대한 종이봉토 들고 걸어오길레

좀 쫄았는데 제 앞에서 봉투가 찢어지면서 빵/음료 등등을 쏟더군요 그리고 나지막히 oh fuck 하고 간지나기 중얼거리길레 황급히 그 옆을 지나간 기억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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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5_56468 [블랙]반더레이실바 2021-10-11 18:13 0

래디오스// 운이 좋으셨던 겁니다, 그런 환경의 검둥이들은 대부분 하루살이같은 존재들이라 언제 어떻게 돌변할지 모릅니다. 이런 속담이 있습니다. 산속에서 곰과 검둥이를 만나면 검둥이부터 죽여야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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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5_56468 [블랙]반더레이실바 2021-10-11 17:5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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