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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핸드 | 2021-10-10 01:24

https://www.reddit.com/r/minnesota/comments/q3wmga/why_is_every_place_hiring_right_now/
현 상황
> 코로나로 70만명이 공식적으로 죽음
> 아직 델타변이로 코로나는 진정이 안되서 잘못 걸리면 병원비로 수만불이 깨질수도 있는 상황
> 기름값은 매일 오르고 있고, 기타 물가도 너무 비싸져서 출근해서 회사에 오는 것 자체에 대한 비용이 오름
(대부분의 미국이 그렇듯 여기도 대중교통은 없고 자가용으로 출근해야함)
> 코로나 터지고 국경을 닫아버려서 지난 2년간 미국의 노동인력을 해외에서 충당하지 못함.
효과
> 수 많은 사람들이 삶에 우선순위를 바꾸는 계기가 됨 (워라밸, 자택근무 선호 등)
> 은퇴를 앞두고 있던 베이비 부머 세대들 2백만명이 그냥 은퇴해버림 (코로나 걸려서 죽기 싫어서)
> 수많은 의료직 사람들이 관둠 (특히 코로나로 인한 의료 마비 때문에 비 코로나 과의 수요가 대폭 줄어 많이 furlough 되거나 layoff 됨)
> 서비스 업종, 특히 외식, 의료, 교육부분에 일하는 사람이 많이 줄어들었음
> 해당 업종의 인력난으로 비용이 크게 증가.
> 육아 비용이 말도 안되게 비싸지니 여자들이 차라리 직장을 관두고 집에 남아서 육아를 함
> 악순환이 계속되니 이젠 고용주들이 새로 사람을 뽑을때 이사람이 언제 또 관둘지 모르니 채용에 신중하게 됨 (고용이 바로 pick up 되지 않음)
> 해외 인력 충당이 2년간 없다보니, 외노자들이 많은 노동집약적인 1차산업 사업장들은 일손이 없어서 돌아갈수가 없음.
> 원자재의 비용증가 및 상황의 악화.
참고
무료검사소도 있지만 병원은 유료래
보험이라도 들었으면 그나마 다행인데 보험도 못든 사람들은 그냥 죽으라는 의미라고
보험으로 깍았는데도 2천만원...ㅡ,.ㅡ
코로나 시국에 한국인인걸 감사해야하나
불행 중 다행으로 트래비스는 건강보험 제공업체 ‘몰리나’에 개인 보험을 든 상태였고 보험사는 병원과 협상을 벌여 검사비를 1만 6915.20달러(약 2000만 원)로 깎아 전액을 부담했다.
출처 : 서울신문
코로나 검사 한 번에 6700만원 청구서 들이민 텍사스주 병원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1001500007&wlog_tag3=daum
영어해석이 틀릴수도 있고 레딧이니까 알아서걸러듣고
반박시 네말이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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