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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돌진후렙확인 | 2021-10-04 21:28
일단 초창기에 여러대 주차하는 세대때문에 문제가 있었음
그때문에 한대 주차하는 나는 지정석이 생기고 어느정도 정리가됨.
주차새기=개, A, B 로 요약해서 말하면
어제 부터 어떤 개새가 입구를 막음.
그리고 오늘 출근했다가 오후쯤 왔는데 아직도 그대로 있음.
근데 나는 입구 옆이라 상관없어.
하지만 A와 B는 입구로 다 들어가서 대야하는데
A의 아들이 개새때문에 못들어가니가 내 자리에 댐.
열받았지만 일단 앞에 차 대놓고 개새한테 전화하고 있는 중에
B 가족이 나와서 외출함 이때 나랑 눈 마주침(이게 빡침 포인트. 중요)
개새한테 전화했는데 안받음 A 한테 전화해서 여차저차 이야기하고
내려오라고 함. (A와 B는 언니 동생하는 가까운사이. 중요)
지가 못들어 간다고 상황 해결할생각 없이 내 자리에 땋 주차한게
어이없었지만 좋게좋게 말해서 일단 복잡하게 주차를 했는데.
A(그 아들의 엄마)가 전화 하면서 내려오더니
그 개새가 B의 사위래????? 순간 뭐 ㅅㅂ???? 이러고 있는데
그 사위라는 새기가 자고 있어서 차를 못빼단고 A한테 이야기 했나봄
와... ㅅㅂ 지 사위 새기 쳐 잔다고 30분 넘게 앞에서 그러고 있는거
보고 나가면서 나랑 눈까지 마주쳐놓고 그냥 쌩까고 간거임 ㅋㅋㅋ
내 평생 처음으로 종이에 글써서 꼽아놨다.
전화를 받던지 주차를 상식적으로 하던지 하라고...
심한말 쓰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한 내가 나약했다...
선돌진후렙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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