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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오스 | 2021-10-04 11:04
일단 똑같은거 또하는거 지겨움
노멀은 무려 해본지 20년만이기도 하고
그땐 영문판이라 솔직히 뭔지모르고 진행했는데 한글로 하니 새롭고 해서 괜춘했는데
나메와서 바로 이어서 다시하려니 좀 지겹고
나메 오고부터 죽으면 경치깎이는것도 긴장감있는건 좋지만 은근 스트레스라
하는게 좀 부담되는군
억 하다 죽으면 아 시체찾다가 또죽을수도 있는데 싶어서 걍 겜끌까 고민됨
템맞춰서 강해지는건 재밌는데 말이지
이제 학식 만들어야 하는데 솔룬 어디서 나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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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kyrie
2021-10-04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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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템맞추고 어떻게 진행해야하는지 잘 몰라서 재미 없을 수 있음
poe할때 느꼈는데 워낙 방대하고 모르면 손해인 부분이 너무 많아 피로감이 확 쌓이더라...
그에반해 디아2는 아주 쉬운 구조임
난이도마다 나오는 템들이 정해져 있음
그걸 목표로 하면 그래도 동기부여감이 생김
나메에 왔으면 데커드케인구하고 카운테스 돌아서 솔룬을 모은다 1차 목표
통찰 스피릿 재료되는 템을 모아본다 ex) 파르티잔, 브로드소드 4솟 등등 2차목표
그냥 노말템으로 나오면 큐빙하는 재미도 있고
일반 잡몹잡아도 나오는거라
몹잡을때 은근 기대하기도함 나올까 안나올까
헬까지 엑트를 다 밀면
파밍 장소를 정해야하는데 클래스별로 어느쪽이 유리한가 파악하고
어느 템이 나오면 좋은지 알고 있으면
그거 템 먹는 재미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