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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릭고스트 | 2021-09-22 13:51
무슨 486으로 디아냐 미친놈아 당연히 나올 소린데,
당시 내 램이 48메가여서(보통은 32 아님 64였는데) 돌릴 수는 있었다.
나름 그래도 액트1 2 3까진 참아가면서 할만했는데
시벌롬의 듀리엘만큼은 로딩하는동안 죽을 수밖에 없어서 피씨방 가서 잡았지.
근데 액트4로 넘어가니 몹이 너무 많아서 답이 없었다.
그냥 몹 만나면 드륵드륵 종일 하드 긁다 죽음.
그래서 맵핵을 깔았다.
아마존으로 맵핵 빨간 십자가 무더기를 향해 멀티샷을 날리면 사냥이 되더군.
나중에는 피씨방에서 속성 버스를 탄 다음에 같은 방식으로 카우를 돌았었지.
그래서 디아2에선 난 원거리가 아닌 직업을 해본적이 없다.
씨발. 진짜 비참하게 오락했네.
돌이켜보면 디아2는 나오기 전에 반 친구들이랑 설레발 칠 때가 재미있었어.
누구는 질딘 누구는 화염소서 누구는 뭐 누구는 뭐 이렇게 파티도 짜보고...
지금 뉴월드 향레발 치는 설향월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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