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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오스 | 2021-09-13 09:58
노멀은 박테리아로 깨고
하드는 바이러스로 처음 시작했는데
이전에 캐나다 공략을 못해서 실패한 적이 있다보니 이번엔 캐나다에서 시작했거든
근데 캐나다에서 시작하니 뭔 전염이 잘 되지도 않는데 바이러스 특징때문에 변이가 오지게 일어나서
제대로 퍼지기도 전에 이미 에볼라급 바이러스로 변해서 바로 어그로 끌고
후반에 퍼지기 시작하면서 급히 전염성 계속 올렸는데도 결국 인류의 25%를 남기고 치료제 나와서 게임오버됨
그래서 두번째 트라이는 "정석"의 중국으로 시작했더니
역시나 빠르게 dna포인트 모여서 전염성부터 빠르게 올리니
치사율 오르기 전에 확 퍼지고, 치사율은 자연변이로 공짜로 올라서 쉽게 깨짐
이제 남은건 베리하드 난이도인데 곰팡이로 깨려니 될지 모르겠네
병원균 이름은 밸런솔로-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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