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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21-08-29 18:47
기사가 났던게 지난 5월.
크래프톤, 이영도 소설 ‘눈물을 마시는 새’ 글로벌 IP 사업화 재추진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1/05/25/6XYQBHEVFJCITFIGKN2FQN2PRM/
그전에 추진하던 프로젝트는 개욕 처먹고 엎었던 것을 기억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이번에는 다를까 하고 회의감을 많이 가지고 있었는데
얼마 전에 새로 나온 기사에 의하면
https://www.inven.co.kr/webzine/news/?news=261318
일단 제작진이 눈마새와 피마새를 읽고 이해한 상황에서 비주얼 작업부터 시작하는 모양.
- 이번 프로젝트에 참가한 Ian McCaig라고 스타워즈 시리즈, 터미네이터 2, 어벤저스, 해리포터 2 등의
컨셉 아트 작업을 하기도 했던 아티스트도 영문 번역본을 읽었다고.

케이건 드라카

사모 페이 & 마루나래

티나한

비형 스라블
(흑백 원안에는 이안 사인 있는 걸로 봐서 그 양반 작업물로 보임)

아스화리탈

지도

하인샤 대사원

키보렌

시구리아트 유료도로당

마지막 주막

최후의 대장간

바이소 계곡

규리하 성
몸값 비싼 아티스트 데리고 온 만큼 일단 컨셉 아트는 기가 막힌데
게임성은 별개의 문제니까 뭐.
프로젝트 윈드리스 팀의 목표가 있다면?
= 매력적인 두 명의 캐릭터를 게이밍 역사에 각인시키고 싶다. 누구인지는 비밀이다. 게임 장르에 관해서는 결정된 바 없다. 단지 "눈마새의 세계(World)를 자유롭게 탐험하고 싶다" 정도의 귀띔만. . .
라고 하는 걸로 봐서 rpg 쪽일 거라고 생각은 들지만 그쪽 장르가 워낙 요새 힘든 쪽이다보니까.
- 설마 모바일일까
바이에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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