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kongbok | 2021-08-22 13:31
외사촌 중에 이제 취업 준비하는 애가 있는데 머리가 좋거나 그리 공부를 잘하지는 않는다
학교도 그냥 지방 사립대다니고 있고 가끔 봐도 공부랑 그리 친하지 않아 보인다.
엄니가 이모들하고 밥먹고 와서 사촌동생 취업관련 이야기를 하는데
"애가 토익점수도 800이 넘는다는데 왜 취업이 안되나 몰라"
그런 이야기는 하길래
"토익 800 은 높은 게 아닌데?" 라고 무심결에 말했다가
"니가 토익 800 넘기면 50만원 준다"길래 바로 토익시험등록했다
9월12일 시험.
그냥 돈 준다길래 시작했는데 왜 시작했나 싶다
오랜만에 영어보니까 어지럽다.
kongbok
1,803
370,880
프로필 숨기기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