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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로상 | 2021-08-20 09:40
정부가 국산 코로나19 백신 개발을 위해 임상시험 참여자에 국립 수목원·과학관·공연장 등의 입장료 감면·할인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은 19일 오후 고려대 안암병원에서 14개 임상시험 실시 의료기관 관계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 같은 인센티브안을 발표했다. 인센티브안을 보면 국립 과학관 5곳·국립 수목원 2곳 등에서 입장료를 면제받고, 국립 생태탐방원 8곳·국립 공연장 9곳 등에선 입장료를 5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임상 참여 1회마다 자원봉사 4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임직원이 임상시험에 참여하거나, 유급휴가·출장 등의 제도를 마련한 회사는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심사 시 가점을 부여받을 수 있다
제일 돈많이 들어가는 임상 개발이 저 모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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