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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오스 | 2021-08-17 14:32
문득 숱을 좀 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가위질 하려다가
면도기 바리깡 팁이 생각나서 그걸로 밀었는데
아뿔사 존나 짧게 밀려버림
이거 와이프가 보면 오해하겠는데 싶긴했지만
학창시절에도 일부 고속도로 밀리면 빡빡깎을수 밖에 없었듯이
이미 어쩔수가 없었음 그래서 다 밀어버림
근데 밀고나서 좀전에 소변보는데
꼬추꺼내고 습관적으로 털 밀어내려다가 (소추라서 입구쪽 열어줘야함)
그럴필요가 없다는걸 깨닫고
앞으로도 계속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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