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아마 마지막 몇일? 정도 할수도있고 안할수도 있다고 하더라
일단 진행은 순조롭다고 하더군.. 어깨가 더 넓었으면 좋겠다 머리가 커서 어깨가 안넓어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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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ngers2021-08-05 14:440
3
선생님 키가 어떻게 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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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rss작성자2021-08-05 14:440
4
187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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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ngers2021-08-05 14:440
5
부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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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oh2021-08-05 14:480
6
대단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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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entine2021-08-05 14:530
7
체지방 훅 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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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rss작성자2021-08-05 14:550
8
요요 안오게 하려고 2019년 12월부터 (사진 날짜 기준) 1년 10개월정도 빼는거같음.
더 천천히해서 2년 채우고 싶었는데 술을 못마시니 인내심 한계가 와서 더는 못하겠다
빨리 찍고 정상식단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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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rss작성자2021-08-05 14:540
9
무슨 생각에서 이짓거리를 시작한건지 나도 모르겠지만
사진찍고나면 뭔가 인생의 이정표 하나 세우는 느낌 들 것 같음.
맨날 공부한다고 운동 제대로 안하고 살찌는거 방관하다가
(나혼자 생각이지만) 문무겸비의 길로 들어서는 착각이라도 드니 왠지 기분 좋다.
찍고나서도 계속 운동해서 진정한 문무겸비의 길을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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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yo92021-08-05 14:560
10
놀소도 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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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rss작성자2021-08-05 15:080
12
계속 단백질 위주 식단 (단백질 하루 180그램 = 닭가슴살로 600그램 정도) 먹고, 운동하고, 튀김이나 삼겹살 같이 지방 많은건 최대한 피하니까 저렇게 되더라.
술먹으면 근합성 방해한다고해서 3월부턴 술도 거의 안먹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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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rss작성자2021-08-05 15:090
14
저건 나도 잘은 모르겠는데 위 식단+운동하면서 복근운동 추가하니까 빠지는 속도가 빨라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