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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대님 | 2021-06-09 16:01

국내 대표 공연장 예술의 전당 지하에서 가상 화폐 채굴이 이뤄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전용기 의원실에 따르면
예술의 전당 전기실에서 근무하는 30대 직원 A 씨가 지난해 말 서예박물관 지하에 가상화폐
'이더리움' 채굴기를 설치했다가 발각됐다.
A 씨는 총 2대의 채굴기를 설치했고, 2개월 만에 순찰 중이던 직원에게 덜미가 잡혔다.
48일 동안 채굴기를 가동해서 채굴한 가상 화폐 이더리움은 대략 63만 원.
예술의 전당이 추가로 부담한 전기료는 30만 원 정도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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