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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릭고스트 | 2021-05-31 22:54
공부 잘함.
전도유망한 젊은이, 돈 잘 버는 전문직 종사자.
한국 정치사에서 손에 꼽는 거목(?)의 손에 이끌려 정계 입문.
국회의원 선거를 고향땅에 계속 들박해서 2위로 세 번 낙선.
특정 계층의 인권을 지키기 위해 싸우고 이를 통해 입지를 다짐.
한국 정치사에 기록될 만큼 큰 사건을 계기로, 자신을 정계로 이끈 선배와 결별.
여기까지만 보면 원베가 사랑하는 누군가와 놀랍도록 비슷한 평행이론 구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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