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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릭고스트 | 2021-05-31 22:41
이미 킹무로상과 솝박옹이 아재를 맞았다.
누구보다 앞서서 아재를 까던 선봉장님들이다.
삼국시대에 태어나 아스트라제네카와 싸웠더라면 능히 오호대장군의 일석씩을 차지했을 분들이다.
물론 선택권이 있었다면 두 분 다 그러시지 않으셨겠지만,
애초에 화이자 모더나 넉넉하게 가진 나라는 한손으로도 코 파면서 꼽을 수 있는 만큼,
위대한 천조국 시민이나 유대인으로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그런 생각 자체가 무의미한 일이다.
일본을 봐라. 화이자 무더기로 쌓아놓고 있으면 뭐하냐? 시스템이 좆박아서 그림의 떡이 됐는데.
어차피 1년에 한 번씩 리프레쉬해야 되는 독감주사가 될 운명인데
그냥 되는대로 맞아라. 늦여름에라도 마스크 벗고 싶으면.
솔까 중국제만 아니면 됐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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