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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오스 | 2021-05-25 10:42
1부가 고니 이야기
2부가 이름 기억안나는데 고니 조카 이야기
(고니 누나가 고니 어릴때 엄청 이쁘고 자상한 누나였는데
고니가 초반에 도박에 빠져들무렵에 집문서인가 누나 시집밑천인가 걸었다가 날리는바람에 파혼당하고 정신이 나갔다가 아무남자한테나 시집갔던걸로 기억)
1부가 50~60년대, 2부가 70~80년대 다루는지라
그시대 시대상도 엄청 잘 나타나서 진짜 보면볼수록 수작이란 생각밖에 안듦
(빨치산, 화폐개혁, 데모, 깜빵 등등..)
3부는 도일출 이야기인데 얘가 아마 경상도 짝귀가 늘그막에 싸지른 아들 설정이었던거 같은데
솔직히 개인적으로 1, 2부의 시리어스한 분위기에 비해서 서사나 개연성도 부족하고
연재시점이 2000년대 초반이었는데 배경도 90~2000년대로 넘어오는 바람에 시대극이란 느낌도 없고
난 별로 재미없었음
4부는 뭔지도 모름
래디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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