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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seven | 2021-05-13 20:38
스카라베 홀퀘스트 중에 사실상 마지막 퀘스트가 달숲에서 하는 퀘스트인데
이게 보통30명정도면 쉽게 깰순있음. 그런데 호드가 항상 40명씩 교대로 달숲에서 상주 대기타면서 대기탐
이게 호드가 대기타면 깨기가 힘든 이유가 , 호드를 아무리 죽여도 오히려 더 힘들어지는게
호드건 얼라간 유져사망시에 몹이 그걸 흡수해서 점점 졸라 강해져서, 꼬장피는 입장에선 너무나 쉽거던.
몹 끌구 와서 붙이고 자살하면 끝. -> 무덤에서 뛰어와서 또 자살 이거만 몇명이 반복하면 클리어가 불가능
아래 움짤들은 내가 한공대 정도로 모아서 급습시도한 영상들.
레뮬로스를 팝업시켜서 1페이즈 시작. 사실 1페이즈가 빡센거임.
이 망령들을 약 50마리+@ 처치 하면 2페이즈 보스는 그나마 할만했지
시작할땐 주변에 호드들 하나도 없었는데 , 딱 퀘스트 시작하는 순간 저글링처럼 부활해서 자살 달려드는 호드
의지빨고 방벽쓰고 최대한 밖에 몹들까지 끌구 와서 우리에게 붙인 후에 자살 , 매우 쉬운 꼬장법이징
이게 원래는 구역별로 망령 처리 한후에 이동해서 처리 - 다시 이동해서 처리 반복하면 쉬운데
이렇게 한번에 전 맵에 망령들을 다 끌구 우리한테 달려드는 거임.
광역도발하고 방벽쓰고 이렇게 전사들이 몇명이 붙이면 그때부터는 호드가 전멸해도 몹들을 우리가 감당불능
몹이 쓰는 광역 어활이 , 점점 매우 강해짐 ㅋㅋㅋ
호드는 거의 전멸했고 우린 아직 전원 생존중인데도 이제 몹들에게 쓸려나갈 시간.
짤 보면, 악몽의 망령이 쓰러진 이들의 고통을 흡수합니다.
호드 한공대가 먼저 전멸했지만, 결국 우리도 전멸해가는 중
이게 웃긴게 호드도 얼라도 당시에 홀퀘스트 하는 사람들이 각각 10+@ 정도 였거던?
근데 아무도 거의 대부분은 상대진영 방해를 안했었다.
나랑 미내기만 이렇게 호드가 최소 40명~ 많으면 120명씩 여기 와서 방해 계속했음. 거의 4일 내내 ㅋㅋㅋ
그래서 이거 당시에 내가 나 도와주겠다고 오는 사람들 고생하는 거 보느니 걍 안할려고 했던거임.
물론 며칠후 결국엔 성공했었지만,
그때의 은원은 앞으로도 불성 클래식에도 잊지말고 살자고 다짐한당.
이번 엘윈숲 다크문 세이지때 호드형들 보니깐 이때 보이던 분들 엄청 많더라 ㅋㅋ
Byse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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