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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어제 소개팅 하고 온 썰.txt

nlv114_655846 [블랙]반더레이실바 | 2021-05-10 15:28

아는 누님이 예전부터 한번 자리 만들테니 만나보라고 한 여성분이 있었는데 이래저래 미루다가 어제 급하게

 

성사되서 만나러 나갔음.

 

나가기전에 '김치녀들은 죄다 페미에 남혐일거라 이기야' 라는 마인드로 이런저런 공격 및 방어 멘트들을

 

준비해서 갔는데 ㄹㅇ 그런쪽에 1도 물 안든 분이더라고.

 

사상도 너무 건전하고 조신한거같으면서도 활기차고 암튼 성격이 너무 좋은 사람 같았음.

 

어제 카페에서 먼저 만나고 식사는 스테이크집 갔는데 철저하게 더치 하시는 모습에 감동했음.

 

대학에서 베트남어 전공하고 한국 기업들 프리랜서 통역으로 활동하신다는데 돈도 잘 버는거같더라.

 

그와중에 나 백수라고 했는데도 크게 무시안하고 웃으면서 넘겨주시는것도 인상깊었고.

 

진짜 씨발...조금만 이쁘셨으면...하..............진짜.... 사랑할수있었는데... 쓰발..

 

예의상 애프터 신청하긴 했는데 담에 만나면 좋은 지인으로 지내자고 해야할듯...

 

 

nlv117_588741 [블랙]반더레이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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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1 lxxxx 2021-05-10 15:30 0

이거 결혼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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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9_355861 Empresse 2021-05-10 15:32 0

뭐하냐 ㅡㅡ 무조건 만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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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5_7686 포핸드 2021-05-10 15:32 0

안이뻐서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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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46_5667 라비린스 2021-05-10 15:32 0

그래서 그분한테 일밍아웃 언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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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1_654654 순결한소년 2021-05-10 15:32 0

안본데가 이쁠수가 있어 일단 한번 싹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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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4_655846 [블랙]반더레이실바 작성자 2021-05-10 15:33 0

여러분 제 이상형은 가난하고 순종적이며 이쁜 여자 입니다, 그래야 제 마음대로 주무르고 살수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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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6_654831 ㅅㄱㅋ 2021-05-10 15:34 0

돈이 이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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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6_654831 ㅅㄱㅋ 2021-05-10 15:34 0

노래도 있자나여 아 돈 c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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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1 lxxxx 2021-05-10 15:35 0

아 혹시 그때 어려운분 만난다고 선물 물어보던게 이거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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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9_355861 Empresse 2021-05-10 15:36 0

아 그게 이 사람인가..40대 중반?이라고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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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9_355861 Empresse 2021-05-10 15:36 0

블방실은 꾸준히 연상을 좋아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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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4_655846 [블랙]반더레이실바 작성자 2021-05-10 15:36 0

그분은 베트남 사람이라구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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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4_655846 [블랙]반더레이실바 작성자 2021-05-10 15:37 0

이번에 만난분은 나보다 5살 어립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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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1_654654 순결한소년 2021-05-10 15:37 0

나도 취향은 좀 기댈수 있는 연상누난데 이제 그런누나들은 눈가에 주름때문에 안쓰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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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6_654831 래디오스 2021-05-10 15:38 0

아니 그정도면 완벽한데 얼굴을 얼마나 따지길레 얼귤땜에 안되겠다고 하냐 이 외모지상주의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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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1_654654 순결한소년 2021-05-10 15:38 0

안꼴리면 안하는게 맞는거 아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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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6_654831 래디오스 2021-05-10 15:38 0

잘들어 내가 얼굴보고 결혼해봐서 아는데 배우자는 성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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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4_655846 [블랙]반더레이실바 작성자 2021-05-10 15:41 0

서울대 나오신 상위 1% 엘리트께서도 얼굴 보고 결혼하시는거보니 역시 결혼은 얼굴인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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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6_654831 ㅅㄱㅋ 2021-05-10 15:59 0

지금 배우자 성격 디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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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4_5210 v[O_O]v 2021-05-10 16:01 0

[블랙]반더레이실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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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4_655846 [블랙]반더레이실바 작성자 2021-05-10 15:47 0

아는 형이랑 같이 커피 마시는중인데 어제 얘기하니까 나보고 베트남 18살짜리들한테 맛들려가지고 정신 못차린다고 닦는 걸레랑 덮는 이불은 구별하라고 존나 쿠사리줌. 씨벌 지도 14살 어린 베트남 형수랑 결혼했으면서 줘패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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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1 lxxxx 2021-05-10 15:49 0

아... 18살이하사냥 난봉꾼 블방실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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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4_655846 [블랙]반더레이실바 작성자 2021-05-10 15:50 0

말이 그렇다는거죠 제 이미지가 밸게에서 난봉꾼으로 박혀서 그렇지 생각보다 순정남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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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46_5667 라비린스 2021-05-10 15:51 0

순정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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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3_65481 돌아온너구리 2021-05-10 15:55 0

[블랙]반더레이실바// 순젖남 오타나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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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6_654831 ㅅㄱㅋ 2021-05-10 15:59 0

[블랙]반더레이실바// (순)정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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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0 갈릭고스트 2021-05-10 16:02 0

(순결해체기)정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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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0 갈릭고스트 2021-05-10 15:57 0

역시 미자폭격기 블방실 성님의 까다로운 입맛... ㅈㄱㅎㄴ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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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6_654831 ㅅㄱㅋ 2021-05-10 16:00 0

사랑과전쟁 보면...건물주 아줌마 만나서...건물주 아줌마 돈으로 20대 예쁜애들 후리다가
이혼당하는 에피소드 종종 나오는데;;그런 삶도 나쁘진 않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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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4_655846 [블랙]반더레이실바 작성자 2021-05-10 16:04 0

여기서 베트남 건물주 아줌마 돈으로 그러다간 이혼이 아니라 간은 다낭으로..눈은 호치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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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6_654831 ㅅㄱㅋ 2021-05-10 16:05 0

[블랙]반더레이실바// 헉 분리수거 당하는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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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0 갈릭고스트 2021-05-10 16:07 0

그러면 베트남 건물주 아줌마와 결혼한 다음에 아줌마를 독살해서 재산을 삼키면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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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1 lxxxx 2021-05-10 16:08 0

정선생님이라면 복상사 쌉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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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0 오늘엔 2021-05-10 19:07 0

나도 방실이랑 커피마시며 노닥거리고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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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01_0101 seoyo9 2021-05-11 15:22 0

아아.. 몇번 더 만나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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