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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entine | 2021-05-08 20:45
상은 잘 치뤘다
완장두줄짜리를 먼저해서 한줄짜린 껌이지 하는 경력직 유머로 다들 웃지 못하게해줬다
장례식장은 경기도고
화장터는 인천이고
장지는 강원도라 대여행한건 힘들었음
2일쪽잠 잔 체력이지만 경차 사고 난생 처음으로 임진강 드라이브 하고옴
오는길에 이모할머니를 데려다드렸는데,
한참 이야기 하다가 깨달음을 얻어서 제목을 썼다
이모할머니는 할아버지의 동생이고 증조할머니의 딸이다
삼촌의 엄마라서 삼촌과 우리엄마는 항렬이 같았다
각각 존재하던 별개의 원소의 관계성을 밝혀냈다고 유레카를 외치고 싶어서
나의 발견을 누님에게 자랑했더니 그걸 이제 알았냐고 구박당함
Balent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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