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딜 가도 다 만족 스럽게 이쁘고 좋더라
저 산길에 시냇물 같이 온천수가 흐르는데 군데 군데 발 담굴수 있게 저런식으로 해놨더라 나는 신발 신고 있어서 안담궜는데 다들 발 담구고 쉬고 있더라
중간에 노천탕도 있는데 혼탕이더라 심지어 높은데 올라가니 아재들 응디 다 보임 ㅋㅋㅋㅋㅋㅋ
간김에 온천 계란도 하나 사서 먹고 오고
밤에 중간에 있는 온천가 가면 저런 광경도 보고 너무 좋더라
숙소는 완전 일본식은 아닌데 깔끔 하고 좋았음 직원들도 친절했다 약간 떨어져서 걸어야 한건 불편했는데 나중 되니 오히려 떨어져 있어서 좋더라 조용해서
2박3일 갔는데 마지막날에 연장 할까 진짜 고민했음
간만에 놀러갔는데 진짜 제대로 힐링 하고 온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