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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린스 | 2021-05-05 09:38
처음 기획은 가벼운 아재개그물이었는데
복수물이라 믿는 독자들 덕분에 스토리 재수정했다고 함
그래서 중간설정도 붕뜨고 병신같은 재생놀이했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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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땡만두 2021-05-05 09:51 0
1
이런건 다수의 고객이 그렇게 느끼면 보통 고객 의견이 맞지 내가 고수 중간에 안봐서 어떻게 병신같은 스토리로 욕먹었는지 모르겠지만 본문 짤방 프롤로그 봤어도 사건의 진상이 따로 있을거라 생각하는게 당연하지 않나 싶네
래디오스 2021-05-05 09:54 0
2
재생놀이는 후반인데 그래도 납득이 안됨
래디오스 2021-05-05 09:56 0
3
ㅇㅇ 사이보그 얘기를 보니 어떤 의도에서 기획한건지 알겠는데 그래도 나도 고수가 만두배달만 하다가 끝날거라곤 무의식중에 기대하지 않았던듯 심지어 모델이 됐던 사이보그 스토리도 신문배달 하다가 언젠간 외계인이 쳐둘어오겠지하고 기대했을듯
돌아온너구리 2021-05-05 10:21 0
4
단이라는게 설정을 미리 짜둔게 아니라서 좀 엉성 했다는겅데 그냥 그럴수록 이상한 짓거리안하고 깔쌈하게 한판하고 끝냈어야지 되도않는 재생 시킨게 잘못
ㅂㄷㅂㄷ 2021-05-05 11:47 0
5
이걸 쉴드라고 치는건가.. 아님 작가 본인의 변명인가
래디오스 2021-05-05 11:51 0
6
작가 후기고 저러해서 스토리가 이상했다는 말은 안함 고로 변명도 아니고 그냥 아 그래서 이상했나보군 하는거
ㅂㄷㅂㄷ 2021-05-05 12:17 0
7
이 글을 만든사람의 쉴드엿군
seoyo9 2021-05-05 16:08 0
8
재밌게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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