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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현콩 | 2021-04-29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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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본지와 국회 정경희 국민의힘 의원실이 서울시교육청의 ‘교실로 온 평화통일 꾸러미’를 입수해 분석한 결과, “북한 사람들은 자유와 민주주의를 구가하며 살고 있었다” “북측 인민들은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이어 반제(反帝)·자주의 가치를 계승할 지도자를 찾았고,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가장 적격이라고 판단한 것”이라는 등 북한을 일방적으로 미화한 책이 다수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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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정부 때 청와대 비서관을 지낸 저자가 쓴 ‘우리, 함께 살 수 있을까?’는 “북측이 개발한 핵무기는 애초에 공격용이 될 수가 없다”며 “북측은 약속한 선언과 합의에 근거해 비핵화 절차를 실제로 진행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 책은 또 “북핵 문제의 근본적 해법은 미국이 적대적 대북 정책을 내려놓는 것이고, 결국 종전선언과 평화협정을 체결하면 모든 게 해결된다”고 한다. “주한미군이 철수해도 군사적 충돌 상황은 발생하지 않는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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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도서 가운데 일부는 “탈북자들은 먹고살기 위해 남측으로 온 것이지 북측 체제에 불만을 품고 넘어온 경우는 아주 드물다” “남측에 가면 정착 지원금도 주고 집도 준다고 하니 혹해서 남으로 오게 된 것” “탈북자들은 결국 자본주의의 노예가 될 것” 등 탈북자 비하와 다름없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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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통일세대’라는 책은 “옥류아동병원은 아이들 심장병 수술을 3000건 이상 모두 무상으로 했다니 집안에 중환자가 생기면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는 우리나라의 현실과 비교된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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