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딱 이런 느낌인데 힘 존나 좋음
남자들도 못드는거 혼자서 잘 들고 다님
다른 네팔 아줌마 친척 동생인데 소개로 들어옴
출근 할때 할리 같은 오토 바이 타고 옴 ㅋㅋㅋㅋㅋ 존나 멋있음
응우옌들 이 아줌마 때메 네팔 아줌마들한테 못개김
들리는 말로는 네팔에서 남자고 여자고 다 패고 다녔다고 함
그래서 그런가 왼쪽 팔에 문신 존나 많고 오른팔에는 의문의 상처가 여러개 있음 암만 봐도 칼자국 같음
저번에 한번 궁금 해서 팔은 뭐하다 그랬어? 물어보니 끝까지 말 안해준다
되게 일 잘하고 성실하고 착한데 네팔에서 도대체 어떤 삶을 살았는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