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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presse | 2021-04-29 01:04
사장이 차를 항상 개같이 대놈.

대충 우리 주차장이 이렇게 생겨먹었는데
A랑 F는 항상 대는차가 있음.
그럼 다음에 들어오는 차는 BCDE에 대야 다른 사람이 댈수 있잖아?
근데 이새끼는 꼭 G에다가 대거나 D와 E 사이에 댐.
그래서 내가 전화해가지고 차 이렇게 대시면 다른 차 주차 못하지 않냐.
여기 건물 전체가 다 상간데, 다른 차 들어올 수 있게 신경 좀 써달라.
했더니 무슨 탁구장에 차를 끌고 오냐는 신박한 개소리를 시전함.
그래서 당연히 손님인데 차를 끌고 올수도 있죠? 무슨 얘기하시는거죠?
했더니 표정 개썩어가지고 주차 제대로 함.
암튼 그담에 주차를 B에다가 했길래 난 바로 뒤에다가 F에 가깝게 바짝 붙여서 주차함.
(차크기 때문에 D에 하면 E에 하면 다음차 주차가 좀 빡셀수 있어가지고)
그런담에 30분쯤 있다가 전화가 오더라?
근데 후후에 스미싱 경고 빨간불 들어오면서 경고 화면 뜨는거야.
그래서 뭐지 시발 스미싱인데 전화로 낚는 새끼도 있나?
이러면서 몇번 씹음.
그렇게 몇번 씹었는데, 아까 그 아스크림 사장새끼가 내려와서 차 좀 빼달라하더라.
이새끼가 그 스미싱하는 개새끼였던거지.
그뒤론 윗집 절대 안간다.
개버러지 같은 새끼. 남의 등쳐먹고 존나 뻔뻔하게 무인편의점으로 돈 버는거 보니 역겹더라.
시바 불매운동이라도 해야되는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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