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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대님 | 2021-04-28 10:49

택배 차량의 단지 내 지상출입 금지를 둘러싸고 택배기사들과 서울 강동구 고덕동의 한 아파트 간 갈등이 한 달째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아파트 측이 택배기사 2명을 주거침입 혐의로 고발한 것으로 파악됐다.
28일 서울 강동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13일 아파트 측으로부터 112 신고를 접수했다. 고발인은 아파트 측 보안팀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택배기사 2명이 집 앞에 인쇄물을 붙인다는 이유로 처벌을 원한다며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택배기사들은 노동 현실을 입주민에게 알리는 호소문을 작성해 집집마다 부착한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고발인과 피고발인 택배기사 2명에 대한 소환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고덕 아파트 측, 택배기사 주거침입 고발…"정말 너무해" (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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