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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아 아무로상의 마음을 조금 이해할거 같다..

nlv80 lxxxx | 2021-04-24 22:47

어떤 좆문가 새끼 하나가 아는척 오지게 하면서 건물 까는데 진짜 싸대기 날리고 싶다

 

지역 까페에 며칠째 계속 비슷한 글들로 주민들과 키배뜨는게 보이는데

내안의 흑염룡이 깨어날뻔 했다가 겨우 참았다..

 

빌린아이디로 유아이 빙의해서 영혼탈곡 시키고 싶다..

nlv98 l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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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9 갈릭고스트 2021-04-24 22:51 0

죄송합니다ㅠㅠ 잘못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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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0 lxxxx 작성자 2021-04-24 22:57 0

용서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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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6_654831 ㅅㄱㅋ 2021-04-24 23:09 0

오느렝을 저격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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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1 kongbok 2021-04-24 23:28 0

너구리와 닭을 고용하십시오.
그깟 풋내기들은 앞으로 키보드만 봐도 경기를 일으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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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75_45354 ShutterHolic 2021-04-25 07:59 0

벨개 요즘 안오시나보네요 오늘엔님이 원탑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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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3_65481 돌아온너구리 2021-04-24 23:29 0

왜 못하시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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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1_0054 JUBEO 2021-04-25 00:04 0

커피 한 잔에 영혼까지 탈곡해줄 인재가 즐비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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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0 lxxxx 작성자 2021-04-25 00:22 0

ㅋㅋㅋㅋㅋㅋ든든하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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