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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xxx | 2021-04-24 22:47
어떤 좆문가 새끼 하나가 아는척 오지게 하면서 건물 까는데 진짜 싸대기 날리고 싶다
지역 까페에 며칠째 계속 비슷한 글들로 주민들과 키배뜨는게 보이는데
내안의 흑염룡이 깨어날뻔 했다가 겨우 참았다..
빌린아이디로 유아이 빙의해서 영혼탈곡 시키고 싶다..
l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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