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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의외로 애드립이었던 영화 장면

nlv129_8796 으앙대님 | 2021-04-16 00:54

영화 대부의 첫장면

 

예전부터 고양이를 좋아했던 순정마초남 말론 브란도

촬영장에서 길고양이를 만나서 놀아주다가

그대로 데리고 들어와 같이 촬영을 진행함

 

대부 봤으면 알겠지만

저 장면에서 말론 브란도는 험악한 대사를 치면서도

쉴새없이 손을 놀려 고양이와 능수능란하게 놀아주는 모습이 대비되어 쩌는 카리스마를 만들어냄

실제로 저 길거리 캐스팅된 고양이도

말론 브란도의 손길에 장단을 맞추고 시선 처리도 능숙하게 하는 명연기를 보여줌

 

저 장면이 하도 인상적이었는지

이후 조폭 마피아 보스나 빌런들은

어두컴컴한 방에서 양복을 입고 고양이를 쓰다듬는 이미지로 굳어지게 됨

nlv130_8941 으앙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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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8_534832 춤추는인형 2021-04-16 01:23 0

그래서 앙대도 고양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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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0_6876 고오오오오 2021-04-16 08:29 0

가제트 악당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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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5_56468 래디오스 2021-04-16 09:13 0

나도 가제트 생각함 가제트가 대부보다 늦게나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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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0_6876 고오오오오 2021-04-16 09:40 0

실제로 검은 턱시도 입고 고양이 만지면 으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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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5_56468 [PF]핵캐논 2021-04-16 09:53 0

대부가 10년 전에 나왔네. 가제트 악당도 오마쥬 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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