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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땅 | 2021-04-09 11:14
82킬로 김지영도 40대를 대상으로 한 소설아니냐?
40대의 남자와 여자 둘다 먼가 급변화하는 시대속에서
제대로 정체성을 가지지 못하고 나이만 먹어버린 애어른 같은 케이스가 아닌가 싶다.
사실 어제 40대는 대학생때 투표안하고 술마셨자나 하는 댓글에
뜨끔했다.
물론 난 참정권을 다 행사했었지만 내 주변 대부분의 사람들이 참정권을 행사하지 않았다.
그들을 이해하기 힘들었지만 그들 입장에서는
정치가 정말 내 주변과 아무 상관없을정도로 걱정거리가 아니었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지금 자라나는 20대 청년들을 보면서 정말 똑똑하고 자기 신념도 확고한 모습을 보면서
많이 놀랍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더라.
앞으로 향후 20년은 더 지금과 비슷한 시기를 겪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지금 20대가 40대가 된 그 시점에는 더 나아진 사회가 오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건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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