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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땅 | 2021-04-08 14:57
사실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하는 이유는 크게 2가지가 있지.
첫번째는 노무현 대통령을 지켜주지 못했다라는 죄책감이고
두번째는 그래도 문재인 대통령이 노무현 대통령 만큼 일을 잘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지.
노무현 대통령을 지켜주지 못했다라는 죄책감은 대통령 선거와 총선을 통해서
충분히 보상(?)해줬다고 생각이 드는데
지금 저 2번째 이유가 성립이 안되고 있는게 젤 큰 문제가 아닐까 싶다.
솔직히 문재인 대통령을 평가하자면
일을 존나게 못한다가 맞다.
그중 젤 큰 문제가 중국몽을 꾸고 있는거고
2번째가 페미를 빨고 있는거고
3번째가 박근혜 못지않게 국민의 목소리를 들으려 하지 않는다는거임.
난 솔직히 문재인 대통령 소통 잘할걸 기대했는데
이건 머 박그네만큼 청와대에서 기어나오질 않네.
그렇다고 굵직굵직한 이슈가 터질때 마다 대국민 담화나 사과를 했느냐?
그것도 아님.
진짜 아무것도 안하고 있다라고 보는게 맞을정도
그러는 와중에 밑에 것들은 살판나서 지네 노나는데로 해먹고 당기고 더듬고 당기는데
이건 머 지지를 철회해야 하는게 맞지.
그냥 농사나 지었으면 딱좋았을텐데 괜히 사람들 등에 떠밀려서 맞지도 않는 옷 입고
인생 말년 망치고 있다라는 생각 든다.
대통령에 대한 장대한 포부나 신념같은게 있는 인물이 대통령을 해야지
주위의 분위기에 편승된 인물을 내세우면 안된다라는걸 깨닫게 해줬다
박그네=문재인 거의 동급이라 본다.
새롭게 투표권을 가지고 있는 20대 청년들이 좌우를 가리지 않고
인물을 보고 투표한다는 아래 글을 보고 그래도 희망은 있다라고 생각한다.
이제 낡은 정치는 점점 더 퇴보할거라 믿는다.
건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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