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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네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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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8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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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머리 등을 발과 대나무 막대기로 2000여대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아들이 사찰 내부 문제를 밖에 알리겠다고 말하자 체벌을 명목으로 때린 것으로 드러났다. 사망한 A씨 아들은 사찰에 머물며 공무원 시험을 준비했고, 평소 별다른 질병을 앓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이 현장에 찍힌 폐쇄회로(CC)TV 영상을 확인한 결과, A씨의 아들은 폭행을 당하는 동안 별다른 저항을 하지 않았으며 A씨에게 계속 용서를 구했다고 한다.
대나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