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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바 | 2021-04-08 11:41

이준석이 페미니즘 문제 지적하자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이
"저희가 한쪽 성을 편든적은 없다, 성평등사회를 만들기위해 노력했던것. 동등한 유리천장을 해소하고 남성 여성 모두가 보육의 책임을 지고 여러가지 성평등사회를 위해 노력했던것이지 오히려 여기에 문제제기를 하는것이 더 사회적 갈등을 유발하는거라고 생각...어찌되었건 여야 정치 진보와 보수를 떠나서 방향은 성평등사회이고 문재인정부가 성평등 정책을 추진했기때문에 20대 남성의 민심이 가속화되었다는 생각은 이율배반적인 생각이다"
다음에 국힘180석 갈듯
벗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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