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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확실히 다들 나이를 먹어서 소개팅 방식도 다르네

nlv101_36546313 아무로상 | 2021-04-06 09:39

나때는

 

쏘렌토 국룰이었는데

 

 

nlv103_54587654 아무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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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6_654831 ㅅㄱㅋ 2021-04-06 09:41 0

싼타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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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6_654831 ㅅㄱㅋ 2021-04-06 09:41 0

예전에 궁동에서 소유진 닮았다는애 세이클럽으로 만났는데...양볼에 빅맥있어서..망해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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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6_654831 ㅅㄱㅋ 2021-04-06 09:51 0

코코스.베니건스.tgi 같은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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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4_365465 비범벅 2021-04-06 09:54 0

민들레영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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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6_654831 ㅅㄱㅋ 2021-04-06 09:56 0

가르텐비어 테이블 홈에 맥주잔 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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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8_564132 heyoh 2021-04-06 10:12 0

첨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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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5_56468 래디오스 2021-04-06 10:17 0

이원승의 대학로 디마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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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7 갈릭고스트 2021-04-06 11:22 0

형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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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01_0101 seoyo9 2021-04-06 11:23 0

강남역 샤갈의 눈내리는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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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5_56468 래디오스 2021-04-06 11:32 0

그립다 그리워 그립다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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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5_56468 래디오스 2021-04-06 12:46 0

너를 처음 만난 그 날은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 재임 시절
확률분포표상에는
있을 수 없는 청 단풍잎이
우거진 붉은 수수밭에서
수사슴 수사에
붙은 수수료가
얼마인지 알아보기 위해
간 그곳이었지
너의 얼굴은 마치 페니실린
살균 항균작용을 한 듯
하얗고 입술은 붉은 팥
풋 팥죽처럼 고왔어
그 시절 박남정 춤을 추며
안흥 팥 찐빵을 먹던
네 모습은 마치 내게
접근금지라고 말하는 듯했어
하지만 이내 우리는
강력접착제처럼
철수 책상 철 책상에 앉아
서로를 액자 속 사진 속에
홍합을 나눠 먹으며
그렇게 그렇게 행복해했지
하지만 이내 우리는
강력접착제처럼 철수 책상
철 책상에 앉아
서로를 액자 속 사진 속에
왕밤빵을 나눠 먹으며
행복해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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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8 오늘엔 2021-04-06 12:29 0

이중에 몇명은 경험도 없는데 해본척 댓글쓰고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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