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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ㄱㅋ | 2021-03-31 22:40


ㅅㄱ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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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오스
2021-03-31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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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팔문 검색해보니 대깨문이랑 같이 나온 말인데?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9/27/2019092703119.html
지난 대선 때 대깨문은 '아나문'(아버지가 나와도 문재인), '나팔문'(나라를 팔아먹어도 문재인)으로도 불렸다. 과장 섞인 표현이었지만 선거만 이기면 인륜(人倫)을 저버리고, 나라가 망해도 상관없다는 극단적 발상은 대깨문식 재미조차 없었다. 조국 사태가 이어지고, 남북 관계에 집착하는 현 정부의 모습을 보면서 정말 인륜을 저버리고, 나라가 망해도 상관없다는 사람들은 없는지 궁금했다. 무리 속에서 사람들은 너무 쉽게 자신의 개별성을 망각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