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
블로그
트위터
실시간댓글
Balentine | 2021-03-31 00:51
이사온지도 3년쯤 됐고
자꾸 오묘한 전화오네
오늘은 kt에서 뭐 안건들테니 오천원 더내고 500M쓰는거 1기가로 바꾸지 않을래 하고 전화왔음
당연히 할거라고 생각하는 마인드가 괘씸하더라
정중하게 족까라고 하긴했지만 좀 거시기 했다
추천 13 신고 스크랩 0 사용자 차단
15,813
6,363,380
프로필 숨기기
최신순
새로고침
신고
Empresse 2021-03-31 00:52 0
1
혜리가 키만 좀 작았어도 내 스타일인데
ㅅㄱㅋ 2021-03-31 00:59 0
2
167이라 엄청 큰 키도 아닌데요
Empresse 2021-03-31 01:06 0
3
제가 168이라서요...
ㅅㄱㅋ 2021-03-31 01:14 0
4
에프터후기는 없나용
Empresse 2021-03-31 01:29 0
5
연락안했음 ㅋㅋㅋ 뭐 내가 안했으니 안오겠지..
카이레스3 2021-03-31 01:08 0
6
근데 무조건 통신사 갈아타는게 이득은 아닌거 같더라 요즘은 기존꺼 연장해도 혜택 줘서
0/500자